보훈처-(재)빙그레공익재단, 독립유공자 후손 45명에게 장학금 지원
"독립유공자 후손의 꿈을 응원합니다!"
국가보훈처는 “24일 오후 2시, 백범김구기념관 대회의실에서 (재)빙그레공익재단과 함께 독립유공자 후손에게 장학금 수여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보훈처 장정교 보훈처 보상정책국장과 (재)빙그레공익재단 정양모 이사장이 독립유공자 후손 장학생으로 선발된 45명에게 장학금 총 6천만 원(고등학생 30명 각각100만원, 대학생 15명 각각 200만원)을 수여한다.
장학금 선정과 지원은 독립유공자 손자녀(증손 및 고손자녀 포함) 중 어려운 생활여건 속에서 타의 모범이 되는 자를 보훈처가 추천하고, (재)빙그레공익재단이 장학금을 지원한다.
보훈처와 (재)빙그레공익재단은 작년 12월, 2020년까지 3년 동안 독립유공자 후손 총 135명에게 1억 8천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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