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차 국방M&S 발전세미나 개최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국방M&S 발전방안’ 주제
제21차 국방M&S 발전세미나가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국방M&S 발전방안’이라는 주제로 오는 18일 오전 10시 301분부터 서울 용산구 용산동 소재 국방컨벤션에서 개최된다.
국방M&S 발전세미나는 1999년 이후 지난 20년간 국방부 및 합참, 각 군과 관련 연구소 그리고 민간 개발기관의 전문가들이 모여 국방M&S 정책과 기술의 발전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논의해 왔다.
국방부, 합동참모본부, 한국국방연구원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세미나는 군·산·학·연 국방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에서는 개회식에 이어 우운택 KAIST 교수가 ‘가상증강현실 현황과 국방 활용(안)’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한다.
2부 논문 발표에서는 일반세션(국방정책 지원을 위한 국방M&S 발전방향)과 특별세션(VR/AR 기반의 국방M&S체계 기술동향 및 발전방안)으로 나뉘어 ‘국방M&S 종합 발전계획’, ‘가상훈련체계 획득 발전방향’ 등 18개 주제의 논문이 발표된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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