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 창설 50주년 기념 미래 병역정책발전 다짐 대회
혁신과 쇄신을 바탕으로 새로운 미래 준비
병무청은 20일 창설 50주년을 맞아 정부대전청사 대회의실에서 미래 병역정책발전 다짐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은 축하메시지를 통해 최근 창설 이래 최초로 대체역 심사위원회를 성공적으로 출범시키고, 사회복무연수센터를 생활치료센터로 운영하는 등 적극행정으로 정부의 코로나 대응에 큰 힘이 되어 준 병무청의 노력을 치하했다.
아울러 정예자원 선발을 통해 군의 전투력 향상에 기여해 온 병무청의 역할을 강조하고, “올해를 도약의 해로 삼아 앞으로의 50년도 효율적 병무행정으로 국가안보를 뒷받침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모종화 병무청장은 기념사를 통해 “눈 앞에 다가온 병역 자원 부족 시대에 안정적으로 병역자원을 충원할 수 있도록 새로운 제도를 전방위적으로 강구하여 튼튼한 국가안보를 뒷받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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