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덴만여명작전 10주년...이달의 현충시설 선정
작전 쾌거 기리고 시민 자긍심 고취
부산지방보훈청은 남구 용호동 해군작전사령부 내에 위치한 ‘아덴만 여명작전 전적비’를 이달의 현충시설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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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보훈청은 현충시설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일깨우고 생활 속의 보훈문화 확산을 꾀하기 위해 이달의 현충시설을 선정해 홍보하고 있다.
아덴만 여명작전 전적비는 2011년 소말리아 해적에게 피랍된 삼호쥬얼리호와 선원 21명을 성공적으로 구출한 ‘아덴만 여명작전’의 쾌거를 기리고 해군장병 및 부산시민의 자긍심 고취하기 위해 건립됐다.
부산지방보훈청은 오는 21일이 아덴만 여명작전 10주년인 점을 고려해 이에 대한 부산시민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아덴만 여명작전 전적비를 1월의 우리고장 현충시설로 지정했다고 설명했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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