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보훈청-Y MART, 추석명절계기 후원물품 전달
고령 무의탁 독거보훈가족에 지속적 도움
광주지방보훈청(청장 임종배)은 추석을 앞두고 3일 광주지방보훈청 양한묵실에서 Y-MART(대표 김성진)와 함께 ‘보훈가족 사랑나눔’ 후원물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Y-MART로부터 후원받은 200만원 상당의 선물세트(참치&햄)는 생활이 어려운 고령․무의탁 독거 보훈가족 80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행사에 참석한 임 청장은 보훈가족에게 따뜻한 사랑을 지원한 Y-MART에 감사의 뜻을 표했으며, 김 대표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으나, 어려울 때 저소득 보훈가족에게 위문품 지원으로 조금이나마 마음의 위로를 드리고 싶었고,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후원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광주지방보훈청과 Y-MART는 지난 2013년 2월 보훈가족 위문품 지원 협약을 맺었다. Y-MART는 설·추석 등 명절 계기 후원물품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주고 있어 보훈가족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고 광주지방보훈청은 전했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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