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보훈청,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실시
6,700여명 대상으로 지방자치단체와 협업 추진
부산지방보훈청은 올해도 국가유공자 유족을 대상으로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은 지방자치단체에서 개별적으로 시행하던 명패사업을 2019년부터 국가 주도로 명패 품격을 격상하여 추진함으로써 국가유공자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예우 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진행하고 있는 사업이다.
올해는 전상군경유족, 공상군경유족, 무공수훈자유족, 보국수훈자유족 등 6,700여명을 대상으로 지방자치단체와 협업하여 추진하고 있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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