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세대에서 통일을 묻는다!
통일부장관이 참석하는 「2023 청년대화」 23일 개최
통일부는 23일 오후 1시부터 서울시청 태평홀에서 청년(만 19~34세) 100명과 함께 「2023 청년대화 : 함께 그리는 통일미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통일미래세대인 청년들이 통일 문제를 깊이 생각해보고 현재 수립중인 (가칭)「신통일미래구상」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참여자는 국민참여 통일플랫폼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하였으며, 지원동기 및 특이사항을 고려해 성별, 연령, 지역 등을 기준으로 안배하여 선정하였다.
행사는 총 3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는 ‘청년층 통일 인식 제고 방안’에 대해 참여자별 해결 방안을 작성해 보고 분임별 숙의토론을 통해 분임 의견을 도출할 예정이다.
2부는 통일미래기획위원장이 (가칭)신통일미래구상의 주요 내용을 소개하고, ‘(가칭)신통일미래구상 시범사업 제안’을 의제로 분임별 숙의토론을 진행하면서 제안서를 작성할 예정이다.
3부는 권영세 통일부장관과 참여자가 1부와 2부에서 논의된 결과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토크콘서트로 진행된다.
이날 행사는 이외에도 청년대화 창작곡 공연, 한반도 스케치를 100등분해 참여자들이 각각 채색하고 이어붙여 완성하는 라인드로잉 퍼포먼스, 북한인권조사관이 되어 사례‧北법령‧국제규범 등을 수집하는 북한인권 빅게임 베타테스트 등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안보칼럼] 강한 국군이 곧 평화의 조건이다](/img_data/article/260930/260930_6303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