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청, 국내 방산 중소·벤처기업 현장 의견 청취
방위산업 현장간담회م월부터 6월까지 개최
방위사업청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국내 방산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방위산업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반영하기 위한 방위산업 현장간담회를م월부터 6월까지 두 달에 걸쳐 전국ل개 지역(부산, 전북, 경남, 수도권)에서 개최하고 있다.
올해 현장간담회는 5월 3일 부산지역을 시작으로, 국내 방위산업 육성을 총괄하는 방위사업청 방산진흥국장이 직접 현장에 내려가 중소벤처기업의 목소리를 청취할 뿐만 아니라, 지방자치단체 부서장들과 국내 방위산업 발전을 모색하는 측면에서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특히, 6월㺌일에는 강환석 방위사업청 차장 주관으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수도권 현장간담회를 개최하여 기업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확인하고 해결방안을 논의하였다.
이날 간담회에는 수도권 방위산업 유관기관인 국방기술진흥연구소, 한국방위산업진흥회,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육군교육사 및 9개 국방첨단전략산업관련 중소기업이 참석했다.
강환석 방위사업청 차장은 “방위사업청은燥년부터 국내ل개 지역에 방산기업원스톱지원센터를 설립 운영하여 상시 방산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실시간으로 현장 동향을 파악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중소·벤처기업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여 개선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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