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품원, 민·관·군 통합 대군 근접지원활동 실시
백령도 해병ن여단 방문, 현장중심의 군수품 품질 강화
국방기술품질원은㺍일부터㺏일까지ق박ك일간 국토방위의 전략적 요충지인 서북도서 지역부대를 대상으로 현장중심의 군수품 품질강화를 위한 대군 근접지원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활동은 지난م월 실시한 연평부대의 현장방문지원에 이어서 백령도 해병ن여단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이번 방문에는 서북도서 지역부대에 배치된 주요장비의 운용성 향상과 해풍이나 해무같이 장비운용에 영향을 미치는 환경특성을 고려한 장비 유지 및 관리를 위하여 국방기술품질원, 5개 방산업체(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현대로템, LIG넥스원, 윈텍) 및 군직정비 지원부대와 통합지원팀을 구성하였다.
군수품 품질보증 책임기관인 국방기술품질원이 주관이 되어 K-9 자주포 등 도서지역에 배치된 주요 장비에 대해 운용상 애로사항 수렴과 정비 및 점검을 통하여 장비의 운용성을 향상할 예정이다.
국방기술품질원 이창우 품질연구본부장은 “이번 현장 지원활동 성과분석을 통해 서북도서 지역의 운용성 향상방안과 지원시스템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수요군이 만족하는 통합 대군근접지원반의 상시 운영체계 구축 및 지원활동 등을 정례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국방기술품질원은 현장중심의 대군근접지원 업무를 확대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조하여 전문인력의 양성과 추가 확충을 해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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