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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부녀 참관 공수부대 훈련서 추락 사상자 다수 발생

Written by. konas   입력 : 2024-04-04 오후 2:5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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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북한이 선전했던 군사훈련 도중 사고가 생겨 다수의 사상자가 나왔던 것으로 파악됐다고 연합은 보도했다.

3일 정부 당국에 따르면 지난달 15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현지 지도한 북한 항공육전병(공수부대) 공수 훈련 도중 추락 사고가 일어나며 사망자와 부상자가 발생했다.

훈련 당시 강풍이 불면서 낙하산이 펼쳐지지 않거나 서로 얽힌 점이 원인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제대로 된 훈련을 할 수 있는 조건이 아니었음에도 김 위원장과 딸 주애가 참관한 탓에 강행하다가 사고에 이른 것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된다.

당시 조선중앙통신은 이튿날 기사에서 "전투원들이 우박같이 가상 적진에 쏟아져 내렸다", "완벽한 전투능력을 힘있게 과시했다" 등 표현을 써서 훈련이 정상 진행됐다는 식으로 보도했다. (ko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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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Crusader(crusader)   

    @ 북한이 쓰는... [멀티-쎌]낙하산은...최신형인가요~??ㅎ 난 첨봣는데...ㅎ

    2024-04-04 오후 3:5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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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9.27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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