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군, 뉴욕시 참전용사 기념 퍼레이드 참가
대한민국재향군인회는 국가보훈처의 후원 하에 지난 11월 11일 치러진 미국의 뉴욕시 참전용사 기념 퍼레이드에 참가했다.
미국 뉴욕시와 뉴욕의 참전단체연합회가 주최한 이 행사는 미국 참전용사의 날(Veterans' Day)을 맞아 한국전, 2차 세계대전, 월남전 등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추모하고 자유수호정신을 기리기 위해 열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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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군에서는 고종석(高鍾錫) 부회장이 인솔하는 20여명의 국내 거주 6.25참전용사들과 미국내 각 지회 6.25 및 월남전 참전용사 32명이 기념행사에 참석하여 미국의 참전단체, 예비군 및 학생 등 2만 5천여명과 함께 기념 퍼레이드를 벌였다.
특히 이 날 퍼레이드에서는 "Special Thanks to USA Our Ally in War and Peace!(전시에나 평시에나 우리의 동맹인 미국에게 특별한 감사를 표한다!)는 문구가 적힌 플래카드를 들고 행진을 벌여 6.25전쟁 당시 미국의 도움에 대한 고마움을 한국민들이 잊지 않고 있음을 강조함으로써 많은 뉴욕시민들의 박수갈채를 받기도 했다.
한편 향군의 미국 방문단은 오는 11월 17일까지 미국에 머물며 워싱턴의 한국전 참전 기념공원 참배행사, 포트베닝 미 보병학교 한국전 전시관 기공식 참석 등의 활동을 통해 한국교민과 국가위상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게 된다.(konas)
정미란 기자 sori@kona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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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군은 국민의 안녕과 국가안보에 관해서는 국내외에 관계없이 활동을해야한다고 본다 . 미국 뉴욕시 참전용사 기념 퍼레이드에 참가한 것은 국가안보에대한 대외활동으로서 국가의 건재함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고 본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11-16 오전 10:2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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