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깜짝 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인쇄

시원한 서서쏴...

치매예방체조를 하는 어느 노인삭관학교를 찾아서
Written by. konas   입력 : 2007-12-21 오후 1:41:16
공유:
소셜댓글 : 0
facebook

              (오산한신대 노인사관학교 치매예방체조)
 

일을 마쳤으면서도 애매한 느낌.

정확하고도 분명한 完자를 남기지 못했다 여겨지는 때.


많다.

수도 없이 많다.

뭔가 남아 있어 미적지근한 상태.

일도 그렇고 생활도 그렇다.


남을 殘자가 들어가는 단어 중에 요즘 가장 익숙한 단어는 殘尿感이다.

쉬야를 했음에도 뭔가 개운치 않다.

싸면 더 나올 것 같아 조금 더 대고 있어도 소식은 없다.

다만 느낌상으로 아직 조금 더 일 뿐이다.

또 열심히 털면 찔끔 한 방울 더 나오기도 한다.


여하튼 시원치 않다.

원인을 여러 곳에서 찾는다.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1
    2026.10.15 목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트럼프의 손짓으로 김정은이 핵을 내려놓을까?
들어가며지난 9월 19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 위원장은..
포토뉴스 더보기
핫클릭 뉴스
깜짝뉴스 더보기
공소청·중수청 시대 오늘 개막…
이재명 정부의 검찰 개혁으로 수사와 기소권을 모두 가진 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