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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한국을 이라크처럼 만들려 해"

前 청와대 관계자 "촛불시위, 8·15이후 김정일이 직접 지원"
Written by. 김남균   입력 : 2008-07-21 오후 7: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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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정권 시절 청와대 국방보좌관을 지낸 김희상(사진) 예비역 중장이 盧정권의 대북·안보정책을 신랄하게 비판했다.

21일 오후 문화일보홀에서 ‘북핵과 안보’란 주제로 열린 「제76회 조갑제의 현대사 강좌」의 초청강사로 나선 김 전 보좌관은, 북한에 강경자세를 보였던 부시 행정부가 최근 ‘테러지원국 해제’ 등 유화적 제스처를 취하는 배경에 우려를 나타냈다.

그는 미국이 어쩔 수 없이 북핵을 인정하는 것 같다며, “‘한반도 적화 시나리오’라는 최악의 상황이 발생할지 우려스럽다”고 말했다.

이와함께 한미동맹이 약화된 것 역시 미국이 이같은 자세를 취하게 만든 배경(한국으로부터 발을 빼려는 수순)일 것으로 분석하며, “한미동맹에 결정적 상처를 입힌 것이 ‘한미연합사 해체’”라고 밝혔다.

김 전 보좌관이 미국의 주요 관계자들 말을 인용해 전한바에 따르면, 미국은 한국에 격앙되어 있으며 한미동맹은 “사실상 이혼” 한 것으로 보고 있다.

한미연합사의 경우, 한국 뿐 아니라 미국으로서도 “중국의 팽창”을 견제한다는 점에서 중요한 곳이라고 한다. 하지만 미국은 ‘촛불시위’ 등 한국의 반미운동을 의식해 이를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는 것. 미국은 한국의 촛불시위에 “경끼”를 일으킨다고 그는 전했다.

물론 미국은 현재 광화문 일대에서 계속되고 있는 광우병 촛불시위 역시 반미운동으로 보고 있다고 했다. 특히 정권이 교체된 후에도 이같은 현상이 일어나는 것을 보고는, ‘反美’가 한국 국민들의 보편적 정서인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現 촛불시위와 관련해 매우 심각한 이야기를 했다. 김 전 보좌관은 정보통의 말을 인용, “촛불시위가 오는 광복절(8월15일)까지 이어지며, 그 이후부터는 북한 김정일이 이를 직접 지원할 것”이란 전망이 있다고 전했다.

이를 통해 한국을 현재의 이라크와 같은 상황(치안부재 등)으로 만들려 한다는 것이다. 실제로 최근 북한당국이 이라크 등 중동지역 테러단체의 反美투쟁방식을 학습중이라는 내용의 언론보도가 나온 바 있다.

김 전 보좌관은 현재 우리사회가 해결해야 할 최우선 과제로 “친북좌익세력 정리”를 꼽았다. 이를 통해 ‘깨끗한 밝은 사회’(법치 구현 등)부터 만드는 것이 급선무라는 것이다. 그럼에도 이와 관련해 현 정부에 “기대할 데가 없는 것 같다”며 “국민의 깨달음과 적극적 참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도 우리 국민들의 안보의식 부재를 지적하며 “과연 우리 국민들이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지킬 의사가 있는지”에 의문을 표했다. 대통령(노무현)이 나서 군복무를 “썩는 것”으로 매도하는 사회현실을 개탄하며, “전투는 군인이 하지만, 전쟁은 국민이 하는 것”이란 말도 덧붙였다.

김 전 보좌관은 이밖에도 햇볕정책(대북지원 문제), 북한인권 문제, 중국의 동북공정 문제 등에도 상당부분을 할애했는데 그 내용이 하나같이 심각했다.

강연 마무리 부분에서는 현 정부가 대북문제에 “용기”를 갖고 북한에 끌려다니지 않아야 한다는 점을 피력했다. 그렇지 않으면 지난 정부와 마찬가지로 “북한에 코 꿰게 될 것”이라며, “용기가 필요할 때 비겁한 것은 죄악”이라는 말로 강연을 마쳤다.

한편 행사를 주최한 조갑제 前 월간조선 대표는 이날 강연내용을 녹취한 녹음테이프를 배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를 가장 들어야 할 사람은 “용기 없는” 이명박 대통령이라며, 李대통령에게 녹음테이프를 반드시 전달하겠다고 했다.(Konas.net)

김남균 코나스 객원기자(http://blog.chosun.com/hile3)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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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ahlee    수정

    나라가 암울하다/ 보수 정권이 들어서면 국가안보에 절대적인 좌익 척결부터 했어야 했다/ 한심한 건 이명박 대통령만이 아닌 좌익 일색에 국회의원들로 채워진 정당에다 정책이고 보니// 이들을 믿고 나라 일을 맡겼다간 과거 좌파 정권때와 다름없는 이북 퍼주기에 비위나 맞추는 건 물론 좌파들의 활동에 아무 제재도 가하지 않는 /.이런 나라 돌아가는 모양새에 모든 국민이 우국의 힘을 모아 나서야할 때라고 본다/</title>

    2008-07-24 오전 2:43:34
    찬성0반대0
  • pakwj3697    수정

    국민의 분열과 갈등이 높아지면 국력이 강해도 힘(power)을 발휘할수가 없다. 현시점이 국민이 하나로 똘똘뭉쳐 이 난국을 타개해 나가야한다고 본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8-07-22 오전 9:17:00
    찬성0반대0
  • kimck247    수정

    새정부의 이명박 대통령님게서는 밤잠을 못이르고 국가와국민민나라를 걱정하며 잠을 이르지 못하실것갇다,대통령님은 중대한 생각을 하시고 계실것이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8-07-22 오전 4:20:21
    찬성0반대1
1
    2026.10.9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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