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과 포털, 좌익세력의 반란선동기관
지금 한국 주류 방송과 인터넷은 정권타도와 체제전복을 노리는 좌익세력에 장악되어 있다. 지금 모든 방송사들에서 노조에 의해서 태업과 파업이 전격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것은 언론을 10년 동안 장악해온 좌익세력의 이적행위나 반란선동과 무관하지 않을 것이다. 지금 남한사회에는 이명박 정권을 타도하고 자유민주체제를 전복하려는 좌익선동세력의 반란이 반복되고 있다. 대한민국은 지금 김정일의 전면대결의 외침(外侵)에 맞추어서 남한내 좌익세력의 전면적 내응(內應)이 시도되고 있다. 북괴가 밖에서 남한을 치니까, 남한내 좌익세력이 안에서 이에 공조하여 반동적 깽판을 부리고 있다. 몰이념의 이명박 정부는, 지금 좌익세력의 반란적 도전을 받아, 휘둘리고 있다.
이번 '용산4구역 철거민 방화 참사'는 전국철거민연합(전철연)이라는 전문 데모꾼들이 개입된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 용산경찰서의 발표에 의하면, "전국철거민연합(전철연) 회원들은 19일 5시 30분부터 자신들과 전혀 무관한 용산구 남일당 건물 (5층) 무단 점거 후 옥상에 망루(1개) 및 새총 발사대(8개)를 설치하고 준비해간 화염병 염산이 든 박카스병을 경찰관에게 투척했을 뿐 아니라 건물 내에 있던 벽돌 등을 부셔 지나가는 행인들에게 무차별로 투척했고, 경찰관에게 새총 발사대를 이용해 유리구슬 골프공을 쏘고, 화염병을 인접 건물에 던져 화재가 발생하는 등 공공의 안녕에 직접적인 위험을 초래하는 행위를 계속했다"고 한다. 용산4구역 철거민 방화사건은 전문데모꾼들의 깽판이라는 결론이다.
그런데 연합뉴스를 비롯하여, SBS와 MBC를 비롯한 뉴스 방송사들은 이 용산4구역 철거민 방화 참사를 다루면서, 시너통을 수십개 준비해간 전철연의 데모전문가들을 전혀 언급하지 않고, 순수한 철거민들이 마치 경찰의 급한 특공대 투입으로 희생당한 것처럼 묘사하면서 보도했다. SBS는 20일 저녁 8시뉴스에서 경찰이 이번 방화 참사의 모든 책임이 있는 것처럼 지극히 편향적으로 경찰매도의 선동을 해댔다. 방화를 목적으로 건물을 점거하고 살상도 가능한 세총무기와 화염병을 5층 건물에서 주민들과 경찰을 향해서 쏘아댄 전문시위꾼들에 대한 언급을 대부분의 방송 뉴스들에서는 제대로 언급하지 않았다. 언론노조 기자들과 전교조 교사들과 인터넷 선동가들이 망국에 앞장서는 해괴한 나라가 한국이다.
좌익세력이 여전히 장악하고 있는 인터넷 포털에서도 전철연과 같은 전문데모대가 용산4구역 철거민 방화 사건에 개입되었다는 핵심적 진실을 은폐하고나 왜곡하는 기사들을 전면에 뛰우면서 제2의 광우사태를 유도하는 편집을 했다. 물론 광우난동사태로 정권타도에 나선 인터넷 선동가들은 대대적으로 포털 사이트들에서 이번 용산4구역 방화 참사를 경찰의 폭력진압의 결과하고 왜곡해서 선동하고 있다. 사건의 원인과 과정을 조작하거나 왜곡해서 정부와 경찰을 매도하고 타도하는 선전선동에 좌익선동가들은 혈안이 되어있다. 네이버와 다음을 비롯한 포털의 초기화면은 폭도들을 진압하다 죽은 경찰을 매도하고 불법적인 폭력시위대를 비호하는 미친 기사들로 장식되어 있다.
한국의 지식을 전교조가 반역적으로 조작해왔다면, 한국의 정보는 언론노조의 기자들과 익명의 인터넷 선동가들이 반란적으로 조작해왔는데, 지금 한국의 정보를 반역적으로 조작해온 기자들과 네티즌 선동가들이 다시 용산4구역 방화 참사를 계기로 제2의 광우난동을 시도하고 있다. 그 결과 경찰이 발표하는 진실된 정보는 주요 방송사나 인터넷 포털에서 무시되고 있다. 반란도 이런 무모한 반란은 없고, 선동도 이런 일방적 선동은 없다. 이명박 정부는 좌익세력의 선전선동에 대처하는 능력이 약해서, 좌익세력이 조장하는 모든 사회혼란과 안보파괴의 반란극에 책임을 덮어쓰고 있다. 청와대, 정부기관, 여당의 비겁한 홍보담당자들은 좌익세력의 도전을 회피하면서 똥짜는 기계가 되어 세금만 낭비하고 있다.
지금은 방송 기자들보다 일반 국민들이 더 정확한 정보를 가지고 판단을 내리고 있다. "참사에 희생된 유가족들에게 깊은 위로와 애도의 뜻을 전합니다. 그러나 비극의 실상을 꿰뚤어 보면, 전철연이라는 좌익폭력 전문데모꾼들의 탈법적 폭거의 예고된 사고로 자업자득 사필귀정 인과응보에 가깝게 보여집니다. 당국이 이 사건을 어떻게 대처하고 처리하는가에 따라서 대한민국에 법치를 세워가는 길에 걸림돌이 될 수도, 지름길이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여론에 몰려 실상에 눈감은 감상적 처리를 경계하는 이유입니다"라는 댓글을 단 올인코리아의 익명 독자(shadow)는 주요 방송사나 인터넷 포털의 뉴스보다도 더 사태의 본질을 명확하게 꿰뚫고 있다. 법치확립만이 이런 좌익세력의 깽판을 막을 수 있다는 간단한 해결책도 보인다.
親北反韓的 좌익세력는 이번 봄에 물렁하고 겁약해보이는 이명박 정부를 타도하기 위해서 총력을 기울일 것이다. 김대중/김정일/노무현 추종 좌익세력은 이명박 정부와 여당의 비겁함과 유약함을 확인하고는 마치 피맛을 본 하이에나처럼 이명박 정부를 물어뜯어 허물려고 한다. 여당에는 얼빠진 웰빙족과 사특한 세작들이 혼재하고, 청와대에는 겁약한 궁물족들이 득실대고, 치안기관들에는 좌익세력의 도전을 회피하는 비겁자들이 득실댄다고 판단한 좌익세력은 마치 우는 사자처럼 겁약한 정부와 도피적 여당을 공격하고 있다. 지난 1년 광우난동사태, 국회난동사태, 언론파업사태 등을 저지른 좌익반란세력은 자신있게 이명박 정부 타도에 나서고 있다. 용산4구역 전철연 방화참사도 좌익세력의 조종과 기획에 의한 정치투쟁작품으로 추정된다.
이명박 정부의 공안당국과 치안당국은 좌익선동세력이 되풀이해서 자행하는 반란적 깽판의 본질을 국민들에게 명확하게 알려야 한다. 광우난동사태, 방송파업사태, 국회난동사태의 배후에는 좌익반란세력이 있다는 사실을 대통령이 명백하게 방송을 통하여 직접 알려서, 국민들이 반복되는 반란 수준의 깽판의 주체와 목적을 분명하게 파악해야 한다. 아직도 방송과 인터넷을 장악하여 반란적 깽판을 반복하는 좌익세력의 선전선동을 이명박 정부는 제압해야, 국가가 정상화될 것이다. 자신들이 방송과 인터넷을 장악해서 정권타도와 체제전복을 노리는 좌익세력이 오히려 이명박 정부의 방송장악을 핑계로 대대적인 반란극을 꾸미고 있다. 지금 모든 뉴스 방송사들에서 벌어지고 있는 파업과 태업은 방송사에 침투한 좌익세력의 반정부 투쟁에 불과하다.
이명박 정부는 '경제살리기'라는 식충들의 잡설을 중단하고, 정부와 국가를 생존시키고 국민들을 불행의 구렁텅이로 몰아넣지 않기 위해서, 좌익반란세력에게 전면전을 하루라도 빨리 선포해야 한다. 북괴집단의 전면대결 외침(外侵)을 제압해서 안보를 유지하지 못하고 좌익세력의 내란선동을 제압하여 사회의 치안을 유지하지 못하면, 경제살리기에 집중된 이명박 대통령의 인사(人事)와 정책은 혼빠진 망국노의 헛소리에 불과해질 것이다. 이명박 대통령은 방송, 학교, 인터넷을 장악하여, 반란과 망국에 열중하는 좌익선동세력을 강력하게 제압하지 않으면, 반복되는 깽판과 난동으로 경제망치기 대통령으로 전락할 것이다. 안보와 치안이 언론기관, 교육기관, 종교단체에 의해서 무너지는데, 어떻게 현정부는 사회안정과 경제발전의 꿈이라고 꾸겠는가?
수백억의 재산을 가져봤던 이명박 대통령이 돈에 무슨 원한이 맺혔길에, 남북한 좌익세력이 반란적 깽판을 부려서 안보와 치안이 이렇게 위태롭게 되는 상황에서도 계속 경제살리기라고 외치고 있는가? 국가의 안보와 사회의 치안에 망국 일보 직전에 도달했는데, 경제만 주절대는 이명박 대통령은 제정신이 있는가? 김대중과 노무현이 주야로 김정일 돕기에 미치더니, 이명박은 주야로 경제에 미쳐있는 것 같다. 세명의 대통령들은 반역자와 식충으로 기록될지도 모른다. 김대중과 노무현은 이념에 너무 몰두했고 이명박은 이념을 너무 무시하면서, 공히 대한민국의 선진화에 장애물이 된 것 같다. 남북한 좌익세력의 반란적 도전에 이명박 대통령은 너무도 무기력하게 당하고 있다.
이명박 대통령은 자신과 국가와 국민에 도전하는 좌익세력의 본색과 주체를 명확하게 국민들에게 알려야 한다. 반역적인 좌익세력이 도전해오면, 국민들에게 좌익세력이 반란하고 있다고 간단하게 알려야 한다. 대통령의 입은 가장 강력한 무기이다. 이명박 대통령은 남북한 좌익세력의 '외침과 내응'을 명확하게 국민들에게 알린 의무가 있다. 대통령은 지금과 같은 북한좌익의 협박과 남한좌익의 반란에 대해 국민들에게 침묵한 권한이 없다. "왜 자유대한민국의 정부와 국민에게 좌익세력이 반란적 깽판으로 도전하느냐?"라고 한마디 질문할 용기도 없는 비겁하고 도피적인 이명박 대통령이 어떻게 이 나라의 안보와 사회의 치안을 책임지겠는가?
거의 모든 뉴스방송들과 인터넷 포털들은 좌익세력의 정권타도와 체제전복의 수단으로 전락되어 있다. 연합뉴스의 기사는 경찰과 정부를 매도하는 성향으로 굳어져 있다. 인터넷 포털들도 폭력시위대를 영웅시하고 경찰을 악마시하는 정보를 퍼트린다. 인터넷 카페나 블로그에는 네티즌들을 반란군중으로 모는 좌익세력의 악랄한 세뇌공작이 만연되어 있다. 남의 건물 5층을 강점하여 살인적 새총무기와 화염병을 쏘다가 방화까지 저지른 전문시위대를 비호하는 왜곡된 뉴스들을 방송사들은 내보낸다. 지금 한국의 정보는 곧 반란선동인데, 정부는 경제살리기에 미쳐있다. 이것이 한국의 망조난 실상이다. 몽상한 문사(기자와 교사)들이 망국선동에 앞장서고, 몽롱한 대통령은 이에 휘둘린다.(http://allinkorea.net)
조영환(올인코리아 편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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