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창중의 촌철’에 주목하며!
한국의 현대사는 ‘위기’와 ‘불안’의 연속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왜 ‘위기’와 불안‘이 한국의 현대사 속에 자리잡고 있었는가. 그것은 전적으로 지도자들이 지닌 지도력의 부재 때문이었다.
따라서 지금 우리나라가 직면하고 있는 가장 큰 문제는 지도력의 고양과 지도력의 위기극복이란 과제로 축약될수있다.
조선조가 멸망한 가장 큰 원인은 ‘왕’을 중심으로 한 조선시대 지배세력의 무지함과 무능에 의한 내부권력 투쟁으로 망하게 되어 일본에 강점되었다.
건국 대통령 이승만 박사에 의해 이 나라가 자유 민주주의 토양아래 오늘의 자유대한 민국이 존립하게 되었으나, 이승만 대통령 하야 말기에 독재와 부정, 부패 때문에 4.19 학생 혁명이 일어나게 되었으며, 이어 들어선 장면 정권이 벌인 정치인들의 무능과 분열 때문에 필연적인 역사 발전 과정에서 5.16 군사 혁명이 일어나게 된 것이다.
산업화로 국가 성장 동력의 날개를 달게 한 박정희 대통령은 18년의 장기 독재 때문에 부마사태 등 당시 혼란을 극복하지 못한 채 10.26 사태를 맞게 되었고 역사 발전 과정에서 전두환 정권이 등장하여 88 올림픽 유치를 비롯한 산업화의 완성과 글로벌 시대를 접속하게 되었다.
국민들의 완전한 민주화의 요구에 따라 Y.S 정권이 들어섰으나 Y.S 의 독재적 권위주의와 무능 부패 때문에 IMF 환란이 초래되어 국가 성장 동력을 차단시키는 돌이킬 수 없는 불행을 맞이하게 되었다.
혼란한 정치 상황을 틈타 정치 전략에 성공한 DJ는 정치, 사회, 문화 제 영역들을 이념적으로 혼란시키고 국민 몰래 주적과 내통하여 국부를 유출시켜 친.북 좌익 정권의 모습을 가추고 자유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파괴할 수 있는 반국가적 토대를 완성했다.
DJ의 부패와 실정으로 인한 정치 사회의 이념적 갈등과 혼란의 태풍으로 또 다른 친북 좌익 정권인 노무현이 DJ를 계승하며 집권 하므로써 급기야 ‘국가 안보를 나락에 빠뜨렸고 좌편향 언론과 전교조 등을 통하여 국민들의 이념적 지평과 교육을 의도적으로 좌편향 목적을 향해 옮겨 놓으므로써 자유 대한 민국의 국가 정체성을 유린했고 국가 안보의 근간인 ‘한미 연합사’를 교묘하게 해체 시켜 북한 김정일 정권이 주장하는 연방제에 근접하는 반(反) 대한 민국 친북 좌파 정권의 모습을 완성 했고 연방제 통일을 서두르면서 동시에 수반된 부패와 실정으로 친북 좌익 정권에 대해 저항이 피크에 도달하고 있을때, 현명한 국민이 들고 일어나서 자유 대한민국 국가 정체성 회복을 위한 ‘이 명박 정권,의 수립을 필연적으로 가져오게 된것이다. 이명박 대통령은 사상 초유로 차점자와 540만표 이상의 득표차를 냄으로써 친북 좌익 수괴급에 해당되는 정동영을 국민의 함으로 여지없이 분쇄했다.
몇일전 교보문고에서 부피는 적고 내용은 거대한 윤창중 정치 칼럼집을 구입하고 신나게 읽어 내렸다.
문화일보 윤창중 정치 분석 칼럼을 유심하게 응시하면서 한국의 현실 정치의 현주소를 냉철하고 신랄하게 조명하고 있는 그의 애국심과 혜안은 광휘로 빛나고 있었다.
김대중 노무현 친북 좌파 정권 10년의 난정과 이념적 폭정으로 국가 정체성이 파괴된 잔해위에 새롭게 국가 건설을 해나가고 있는 이명박 대통령의 두 어깨는 실로 무겁다 할수있다.
주지하는 바와같이 잘 못한것이 없이 조용히 국가의 내실을 튼튼하게 다져나가고 있는 이명박 대통령을 향해 ‘MB독재’라는 터무니없는 모함으로 정치 투쟁의 전선을 형성하고 있는 친북 좌익성향의 제 정당들과 친북 좌익 분자들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를 윤창중 정치 분석가는 그 책에서 날카롭게 그 처방을 제시하고있다.
이명박 정부가 성공할수 있는 열쇠라는 그의 시대적 정치 분석에 동의하며 이 시대에 우리들이 필독해야할 가치가 있는 정치 담론이 아닌가 생각해보며 일독을 권하고 싶다.(konas)
양영태(자유언론인 협회장 · 국민행동본부 부본부장 · 인터넷 타임스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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