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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연평도 포격도발이 전교조 친북교육 박살냈다

20대 61.2%가 북한에 강력한 응징요구하며 해병대 입대
Written by. 이계성   입력 : 2010-12-28 오전 8:4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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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년간 청소년들을 친북세력으로 길러내는 전교조

 남북분단 직후에 김일성 박헌영 김두봉이 만나서 한국의 적화통일에 대한 혐의를 했다고 한다. 그 때 박헌영은 무력침략을 주장하며 밀고만 들어가면 한국에서 좌익세력들이 봉기해서 하루아침에 적화통일을 할 수 있다고 주장 했고, 김일성은 간첩단을 내려 보내 혼란을 부추겨 한국이 스스로 자멸하도록 유도하자고 했으며, 김두봉은 한국 교직원들을 친북세력으로 만들어 학생들에게 친북교육을 시키면 자연스럽게 적화통일이 이루어질 것이라는 주장을 했다고 한다. 처음에 박헌영의 주장대로 6.25 남침을 했으나 한국에서 좌익봉기는 일어나지 않았고 6.25는 실패를 했다. 6.25 실패의 책임을 지고 박헌영은 처형되고 그 후 대남 전략은 김일성 주장대로 간첩과 무장공비를 남파 했으나 국민들의 반공의식 때문에 모두 실패를 했다.

김일성이 죽자 김정일이 김대중과 손을 잡고 김두봉의 말 대로 전교조에게 교육을 장악시켜 친북교육 시키는데 대성공을 거두었다. 김대중은 이해찬 교육부장관을 시켜 교원정년을 65세에서 62세로 단축하고 그 자리에 좌익운동하다 해직된 교사들과 전대협출신 옥살이로 미발령 교사들을 대거 임용하여 전교조를 장악시켰다. 김대중 정권은 전교조를 합법화시켜주고 황제교원노조법까지 만들어 교육을 전교조 손에 넘겼다. 전교조 교사 앞세워 초중고생들에게 친북반미이념교육을 하여 20-30 태반을 친북반미 반정부 주의자로 만드는데 성공했다.

전교조가 친북의식화교육을 한 결과 2002년 한국갤럽 조사에서 6.25를 한국의 북침이라고 답한 사람은 31% 였다. 2004년 9월 조사에서 ‘우리 안보에 가장 위협적인 나라’를 묻는 질문에 미국이 39%로 북한이 33% 였다. 2004년 설문조사에서는 미국이 주적이라는 응답이 육사 입시생 34% 논산훈련소 입소생 75%였다. 2005년 16~25세를 대상으로 한 갤럽 조사에서 “미국과 북한이 전쟁을 하면 북한을 돕겠다”는 응답이 65%에 달했다. 2006년 한중일 중고 2학년생과 대학생 등 2939명 의식 좌사결과 전쟁이 나면 국가 위해 싸우겠느냐는 질문에 싸우겠다는 응답자가 한국 10,2% 중국14.4% 일본 41.1%로 나타났다. 자기 나라에 전쟁이 나면 전쟁을 피해 외국으로 출국하겠다는 응답자가 한국 10.4% 중국 2.3% 일본 1.7%로 나타났다. 2009년 설문조사에서는 전쟁나면 외국으로 피신하겠다는 응답자가 무려 33%가 나왔다.

2007년 국방부가 실시한 입대장병 면접 의식조사 결과 “우리 주적은 미국” “북핵은 우리에게 위협이 아니다” “북의 남침 가능성이 없으니 남한 군대는 필요 없다”와 같은 대답들이 나왔다. 한 의식조사위원은 “입대 장병 80% 정도가 국가관이 뚜렷하지 않았다"고 했다.

2008년 9월 공군사관학교 4학년생도가 “''F-15K는 살인기계인데 이것을 사용할 군인인 것이 괴롭다”며 반군·좌익 성향을 드러내 퇴교 되었다.

2008년에는 여간첩 원정화가 군부대 안보강연을 52회나 하고 돌아다녔다. 영관급 정훈장교들은 그녀에게 포섭돼 신고조차 하지 않았다.

전교조는 합법화 이후 10년간 전교조 친북반미이념교육 받고 고교를 졸업한 20-30대가 472만 명이고 현재 전교조 친북반미 반정부 이념교육을 받고 있는 초중고생이 750만 명이다. 이 전교조세대 대부분이 맹목적인 친북반미주의 이념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천안함 폭침에 이은 연평도 폭격으로 젊은이들 대부분을 반공주의자로 만들었다. 전교조의 친북좌익이념교육이 김정일 대공포에 물거품이 되고 말았다. 시중에 한국의 안보교육은 김정일이 시키고 장군의 별은 민주당이 떨어뜨린다는 말이 떠돌고 있다.

북한의 연평도 침략이 전교조세대 의식혁명 시발점이 되어야

전교조 친북반미 반정부교육으로 맹목적인 친북주의자가 된 20대들이 북한의 연평도 도발을 계기로 대한민국을 지키겠다는 안보의식이 여러 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동아일보와 코리아리서치센터(KRC)가 최근 북한의 연평도 포격 도발과 관련한 여론조사에서 20대가 북한에 가장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 ‘강력한 대북 제재를 통해 북한의 근본적 변화를 이끌어야 한다’고 응답한 20대가 (61.2%), 30대(50.8%), 40대(57.8%), 50대 이상(57.9%)나왔다. 대북 인도적 지원과 관련해 ‘김정일 체제 유지에 악용될 수 있는 어떤 지원도 반대한다’는 강경한 응답자가 20대(43.5%) 30대(35.0%) 40대(32.9%)나왔다.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여야 간 찬반논쟁이 치열한 한미 FTA에 대해서도 20대는 ‘비준 찬성’(49.3%)이 ‘비준 반대’(21.6%)의 2배가 넘었다. 20대의 비준 찬성 비율은 50대 이상(52.8%)보다는 낮지만 30대(37.5%)와 40대(32.0%)보다 높다.

찬안함 폭침 때 친북세력과 민주당이 정부조작설을 앞세워 한나라당이 지방선거에 승리하면 전쟁이 난다고 국민을 선동하여 지방선거에 승리 했다. 당시에 전방에서 복무하는 병사들이 부모에게 전화해서 이명박 대통령의 강경한 대응을 막아 전쟁이 일어나지 않게 해달라고 애원했다고 한다.

그러나 북한의 연평도 공격을 목격한 20대들이 희생 없이 조국을 지킬 수 없다는 교훈을 얻었다. 북한의 연평도 공격으로 해병 2명이 전사했는데도 다투듯 해병대에 지원하고 있다. 2010년 12월 13일 977명을 뽑는 해병대 지원자 접수 마감 결과 응모자는 3488명으로 경쟁률이 3.6대 1에 달했다. 2.3대 1이었던 지난해에 비해 절반 이상 지원자가 늘어난 것이다. 해병대 훈련 중에서도 가장 힘든 훈련을 거쳐야 하고 복무기간 내내 한시도 긴장을 늦출 수 없을 만큼 근무가 어렵기로 정평이 나있는 수색병과에는 11명을 뽑는데 231명이 지원해 21: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교조의 의식화교육으로 친북반미 반정부를 외치던 젊은이들이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침략을 계기로 민주화를 가장한 친북세력과 전교조가 북한의 앞잡이라는 실체를 알게 된 것으로 보인다. 전교조에 세뇌되어 친북반미주의자가 된 20대의 의식을 바로잡아 줄 수 있는 곳이 군대다. 지금 우리 군에 필요한 것은 첨단장비보다 우선해야 할 것이 군의 해이된 기강을 바로 잡고 정신력을 강화시키는 일이다. 북한연평도 침공을 20대들의 정신을 반공으로 재무장시키는 정신혁명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

이계성(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공동대표/자유대한 지키기 운동본부 공동대표)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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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ea~(jea1537)   

    우리나라를 짊어지고갈 20대 젊은이들의 안보의식을 바로 잡는일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11-01-21 오전 10: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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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보가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 나라 없는 개인의 행복이 어디 있을 건가? 안보교육는 유아기부터 철저하게 초등, 중등, 고등, 대학까지 주당 몇시간 의무교육을 해야하지 않을까. 2010-12-30 오전 11:54:57</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10-12-30 오전 11:5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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