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향군인회 상조회, 회원 20만명 돌파
신뢰와 봉사, 정성으로 상조문화의 새로운 지평 열어
재향군인회 상조회(대표 한재룡)가 회원 20만 명을 돌파했다. 12일 향군 상조회는 이같이 밝히고 성수동 향군회관에서 회원 20만명 돌파 기념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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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기념행사는 박세환 재향군인회장을 비롯한 회장단과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및 일반현황 보고이 이어 앞으로 회원을 향한 봉사와 서비스의 질을 향상할 것을 다짐했다.
주식회사 재향군인회 상조회는 신뢰와 봉사, 정성을 다하는 상조문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겠다는 각오로 2005년 12월 창립한 이래 상조업계 최고의 전문성과 봉사정신으로 짧은 기간에 회원 20만 명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향약, 두레, 품앗이 등과 같은 전통을 계승해 고객제일, 품질제일,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경영목표로 신뢰와 공신력을 앞세워 고객 서비스 강화에 힘쓰고, 정도 경영으로 고객들과 신뢰를 쌓아가고 있으며 최고의 품질과 품격높은 서비스를 통해 정성을 다하는 상조문화를 선도해 나가고 있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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