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자유총연맹, 加 토론토지부 발대식
"교민들의 권익보호 및 글로벌시대에 걸맞는 연맹 사업 활성화, 유관단체와 협력에 최선 다하겠다"
캐나다를 방문중인 박창달 한국자유총연맹 회장은 11일(현지시간), 유경호 토론토 부총영사, 이진수 토론토 한인회장, 강찬식 토론토 한인무역협회 회장, 김관수 토론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회장과 현지 교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자유총연맹 토론토지부(회장 백경락) 발대식을 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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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토론토지부 백경락 회장은 “교민들의 권익보호 및 글로벌시대에 걸맞는 연맹 사업을 활성화하고, 유관단체와의 협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박창달 회장도 “해외 동포들이 국위 선양과 선진 일류 국가건설에 보여준 노력이 정당하게 평가될 수 있도록, 해외 동포들의 국내 발언권 강화에 한국자유총연맹이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창달 회장은 미국 동부지역 5개 지부와 캐나다 토론토 지부 결성을 위해 지난 11일 출국했다. 박 회장은 이날 토론토 지부 발대식에 이어 미국 동부 5개 지역 △시카고(10/13) △뉴욕(10/16) △워싱턴D.C.(10/17) △애틀랜타(10/20) △댈러스(10/21)지부 발대식에 참석, 활발한 해외지부 활동을 독려할 예정이다.(konas)
코나스 강치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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