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향군, 동회장 안보간담회 개최
철원 철의 삼각지 견학, 안보포럼을 통해 안보 결의 다져
서울시 재향군인회(회장 신상태)는 지난 20일 서울시 23개구 전 향군동회장과 임직원들이 함께하는 화합과 소통을 위한 안보 간담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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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회장 300여명과 서울향군 임원진은 철원지역 철의 삼각 전적지를 방문, 제2 땅굴과 평화전망대를 견학하고 DMZ 1Km 걷기 체험 등을 통해 안보 결의를 다진데 이어 철의 삼각지 교육관에서 김현기교수(예비역 육군소장)를 초청하여 “역사에 길을 묻는다”는 주제로 안보포럼을 가진 뒤 향군개혁안을 논의 하고 제2의 안보보루로서 역할을 다할 것을 결의했다.
신상태 서울시향군회장은 “하부조직인 동회가 살아야 향군이 산다”며 청년단 조직 강화는 물론 여성 동회조직까지 구축해 나가는 한편 젊은 세대의 동회장 영입을 적극 유도하여 ”안보대응활동은 물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공익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 이라고 강조 했다.(konas)
Konaskonasnet
*국보법개정서명바로가기 : http://konas.net/event/signature.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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