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복지 대통령보다 교육대통령이 필요하다
경제가 붕괴되면 국민이 허리끈 졸라매면 되지만 교육이 붕괴되면 나라가 망해.
학생들 심성이 황폐화 정신지주 흔들리는데 교육대통력 되겠다는 대선 주자는 없어.
아이들이 폭력으로 자살하고 사교육으로 가정경제가 파탄인데 공약의 우선순위도 모르는 한심한 대선주자들.
지식 정보화시대 국력은 교육
21세기 지식정보화 사회에서는 지식과 정보가 국력이다. 지금은 자원이 많아야 부국이아니라 지식을 가진 인재를 길러 기술과 정보를 창출 해 낼 수 있는 능력을 가진 나라가 부국이다. 미국이 세계를 지배하는 힘이 컴퓨터 황제 빌게이츠, IT영웅 스티브 잡스, 인터넷 황제 구글 창업자 래리페이지, 페이스북 창업자 마크 주커버그 같은 인재를 길러 냈기 때문이다.세계 선진국들은 실력이 미래다. 실력만이 살길이라며 치열한 경쟁을 하는데 전교조는 정부의 자율과 경쟁의 교육정책을 미친 교육으로 매도하면서 경쟁 없는 평등 평준화 교육을 외치고 있다.
대한민국은 자원빈국에서 인재부국을 만들어 한강의 기적을 이루어 냈다. 대한민국 인재들은 정부가 지원만 해 주면 무엇이던지 해 낼 수 있는 저력을 갖고 있다. 20년 전만해도 일본의 전기전자 통신 인터넷 분야와 자동차 선박 제철 등 중공업을 부러워하며 우리가 언제 일본을 따라 잡을 수 있을까 하는 부러움 속에서 살아왔다. 그러나 지금 일본 무너지고 있고 대한민국이 아시아를 대표하는 경제대국으로 떠오르고 있다. 자율과 경쟁을 통한 유능한 인재를 길러냈기 때문이다.
그런데 좌익 정권 10년 전교조 등장과 함께 학교에는 자율과 경쟁은 사라지고 좌익이념교육장으로 변화되어 이미 선진국에 쓰레기통에 버린 낡고 병든 사회주의 사상교육이 공교육을 지배하고 있다.
전교조의 평등 평준화 경쟁 없는 교육이 무능한 사회주의 혁명전사만 길러 대한민국을 뿌리 채 흔들고 있다. 전교조가 길러낸 전공노, 민노총, 민노당, 민주당 심지어 여당에도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세력들이 지배하기 시작했다.
전교조 의식화교육으로 사라진 애국의식
전교조의 이념교육을 받은 청소년들이 사상이 병들어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자유민주주의를 부정하고 300만이 굶어 죽은 북한을 섬기겠다며 맹목적인 반미친북을 외치고 있다.
전교조 의식화교육으로 병든 청소년들이 대한민국에 전쟁이 나면 외국으로 피신하겠다는 응답자가 33%나 된다. 인구 500만의 작은 이스라엘이 인구 3억의 강한미국을 움직이고 있는 것은 청소년들을 애국심으로 무장시켜 유능한 인재로 길러내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 금융의 70% 미국교수의 30%를 유태인들이 차지하고 있다고 한다. 토박한 국토에서 경제부국을 이뤄 낸 덴마크(50931달러) 스웨덴(42179달러) 핀란드(39994달러) 같은 국민소득과 행복지수가 높은 나라들은 모두 교육 1등 강국들이다. 이들 나라들은 애국교육과 경쟁교육으로 유능한 인재를 길러낸 것이다. 그런데 전교조의 의식화 교육으로 민족의식 애국의식이 사라지고 있다. 애국심이 사라지고 있는 청소년들의 의식 속에 북한 김일성 부자 우상화 사상이 자리잡아가고 있다. 우리 청소년들은 육체는 대한민국 국민이고 정신은 주체사상으로 무장되어 북한을 신봉하는 김정은 전사가 되어 가지고 있다.
교육 대통령을 뽑아야 할 이유
교육대통령을 뽑아야 하는 이유는 첫째,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는 경제가 성장해야 하고 경제 성장을 위해서는 인재양성이 필요하다. 우리나라가 한강의 기적을 이룬 것은 교육을 통해 잘 훈련된 값싼 기능 인력과 선진기술을 배워온 인재 덕택 이었다.
둘째, 애국의식교육으로 국민을 하나로 묶어 그 강력한 통합의 에너지로 제2 도약을 해야 한다. 반세기 동안에 5000년의 가난의 때를 벗고 산업화 민주화를 이룰 수 있었던 것은 우리도 잘살아보자며 국민을 단결시킨 애국교육의 힘이었다. 영국이 200년 미국이 150년 걸린 산업화를 30년에 이루어 낸 것은 박정희대통령이 반공을 국시로 하고 국민교육헌장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애국의식을 고취시켜 우리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길러준 정신교육의 덕이었다.
셋째, 좌익 김대중 대통령이 민주화란 이름으로 전교조를 합법화 시키면서 학교는 전교조의 의식화 교육장이 되어 국가를 부정하고 친북반미를 외치는 남남갈등의 산실로 변했다. 지금 아무리 훌륭한 교육정책을 내놓아도 전교조가 거부하면 시행 할 수가 없다. 교원평가법, 학업성취도 평가, 폭력 학생부기재, 학생인권조례, 무상급식 모두 정부에 의해 진행 된 것이 아니라 전교조와 그 조종을 받은 민주당 통합진보당에 의해 좌우되고 있다.
넷째, 좌익정권 10년 동안 모든 불법이 민주와 평등, 자유라는 이름으로 포장되어 종북세력이 대한민국 법치를 짓밟으며 남남갈등을 부추기는 도구로 이용되었다. 정부는 종북세력이 법치를 짓밟아도 제어할 방어 능력을 상실한 무정부 상태에 빠져 있다. 체루탄열사 김선동 의원이 국회에 체루탄 테러를 해도, 김일성 신봉자 이석기 의원이 애국가는 국가가 아니라고 외쳐도 정부는 구경꾼 노릇만 하고 있다.
다섯째 입법 사법 행정부가 종북세력, 전공노, 전교조에 장악 되면서 국력이 급속하게 낭비 되고 있다. 광우병 촛불폭동, 한진중공업 폭력 시위, 제주 강정마을 해군기지 반대폭력, 쌍용자동차 폭력 등등 좌익 10년 동안 힘을 비축한 종북세력들이 공권력을 비웃고 있다.
여섯째 공교육이 붕괴되면서 사교육이 기승을 부리고 조기유학 교육이민 등으로 국부가 유출 되고 사교육비로 가정경제가 파탄 나고 있다. 일자리 창출보다 더 시급한 것은 공교육의 질을 높여 사교육의 수요를 줄여주는 일이다.
우리 교육은 전교조의 의식화 교육으로 남남갈등 생산지가 되었고, 학생인권조례로 학생폭력의 진원지가 되었고, 친북반미반정부 교육으로 대한민국 법치 파괴의 산실이 되고 있다.
전교조 반대로 교원평가법이 15년 째 국회에서 잠자고, 160억씩 들어가는 학업성취도 평가에는 전교조가 아이들 데리고 야외학습 떠나고, 학생폭력 학생부기재 거부로 폭력을 조장하고, 예산 없는 무상급식으로 저질급식 제공에 앞장서는 등 전교조는 식물정부를 만들어 국력을 약화시키고 있다.
그런데 대선 주자들은 교육 대통령되어 교육을 바로 잡겠다는 생각은 않고 국민세금가지고 제주머니 돈처럼 복지 정책을 남발하면서 일자리 창출 반값등록금 외치며 교육을 외면하고 있다.
보수를 대표한다는 박근혜 대선 후보는 17대 대선 때인 2007년 1월 31일에는 “새 희망을 위한 교육 혁명 구상”을 밝히면서 ‘고교 평준화 선택제’는 자율적으로 한다는 교육개혁 정책이 모든 정책 중 맨 앞자리에 있었다. 그러나 18대 대선에서는 종북세력의 표를 얻기 위해 교육을 외면하고 있다.
정신교육의 파탄으로 세계 제일의 자살 국가에 학교는 폭력이 난무해 교사들이 제자가 두려워 명퇴신청이 급증하고 있다. 대선 후보는 국민 통합외치면서 남남갈등 진원지인 학교 교육에 대해서는 외면하고 있다. 교육대통령이 되겠다는 공약으로 교육을 통해 애국애족정신을 기르는 교육으로 국민통합을 통하여 경제성장과 통일의 기틀을 마련해야 한다. 18대 대선에서는 경제∙복지 대통령이 아니라 교육대통령을 뽑아야 한다.
명예 퇴직교사의 한탄의 편지
(앞부분 생략) 내가 서둘러 교실을 떠나야 했을까 생각해 본다. 올해 나는 말도 많고 탈도 많아 온 국민의 걱정거리가 된 중학교 2학년 담임을 맡았구나. 한 학기 동안 결석 일수가 너무 많아 혹시 학교를 못 다니게 될까 봐 날마다 염려가 되던 효빈이. 너는 카카오톡에다 너 때문에 내가 떠난 건 아닌지 가슴 아파하며 긴 글을 보냈더구나. 그러나 이것이 어찌 너희 책임이겠느냐. 정말이지 오늘 우리의 교실은 소란과 대듦과 제멋대로의 도가니로 모두에게 상처를 주는 극도의 혼란 상태라는 말이 딱 맞을 것 같다. 내가 처음 교단에 섰던 1980년대 초에는 한 교실에 70명이 넘게 빼곡히 앉아 공부를 했어도 함께 울고 웃던 그야말로 사랑의 교실이었다. 그런데 지금은 한 반에 서른 명 정도밖에 없어도 도무지 수업을 진행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고 말았으니 가르치는 일로 보람 삼는 선생님들의 자괴감이 어떠할지는 어린 너희도 상상이 가리라 믿는다. 긴말 다 할 수 없지만 따지고 보면 모두가 생각이 짧은 우리 어른들의 잘못이란다. 나처럼 평범한 교사 한 사람이 스스로의 눈높이 수업을 못 함을 자책하며 교단을 떠나는 일이 지금은 흔하고 흔한 일이 되어 버렸다. 지금 교정은 어딜 가나 온통 아우성과 한숨으로 가득하다. 하지만 나는 믿는다. 그래도 학교는 희망의 다른 이름이어야 한다고…. 이제 너희 곁을 떠나왔지만 항상 너희 꿈을 응원한다. 그리고 사랑한다 하은아 효빈아, 나의 마지막 제자들아! (2012.9.21 조선일보 아침편지 박수진 교사 글)(Konas)
이계성(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공동대표)
국보법개정서명바로가기 : http://konas.net/event/signature.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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