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국립서울현충원, 나라꽃 무궁화 전시
국립서울현충원(원장 김형기)이 오는 8일부터 11일까지 현충지 및 구름다리 주변 공원지역에서 ‘국립서울현충원 무궁화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나라꽃 무궁화 전시는 8․15 광복절을 맞이하여 유가족 및 참배객 등에게 나라꽃인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홍보하고 국가관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된다.
전시회에는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윤영균)이 보유 중인 무궁화 소형분화(품종) 80여 점과 국립서울현충원이 보유 중인 대형분화 200여 점, 무궁화 바로알기 패널 15점, 현충원 사진전 우수작 40여 점 등이 전시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국립서울충원이 보유한 배달계, 단심계 품종 35종의 무궁화 분화와, 겨레얼 마당 주변, 무궁화길(현충탑~ 애국지사묘역 사이)의 무궁화 개화시기에 맞추어 전시함으로써 애국지사 묘역 전면부의 대형태극기 조형물과 어울려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한껏 느낄 수 있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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