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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 이중근회장,「6․25전쟁 1129일」5,000권 향군에 기증

향군, 6․25전쟁 실상 올바르게 이해하고 안보의식 재정립하는 데 활용
Written by. konas   입력 : 2013-10-16 오전 9:2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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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박세환)는 10월15일 부영그룹 이중근회장으로부터 도서「6․25전쟁 1129일」5,000권을 기증받았다.

 이중근 부영회장이 우정문고를 설립, 출간한 이 책은 6․25전쟁 발발부터 정전협정까지 매일 매일의 날씨, 전황, 국내외 정세와 관련국 행보 등을 집대성해 일지 형식으로 기록한 편년체 역사서이다.

 박세환 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사회봉사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는 대기업의 오너로서 전문 6․25 역사서를 펴낸 이중근회장에게 경의를 표한다”며 기증받은 책을 안보교육도서로 활용하여 국민들의 안보의식을 높이는데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한민국재향군인회는 이날 기증받은 「6․25전쟁 1129일」을 본부 및 시․도, 시․군․구회, 해외지회를 비롯하여 산하기업체 및 참전․친목단체 등에 보급하여 회원들이 6․25전쟁의 실상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안보의식을 재정립하는 데 활용할 계획이다. (konas)

kona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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