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 모범 사회복무요원과 복무관리 우수기관 표창
복무관리 최우수기관에 창원시청, 모범 사회복무 요원으로는 이현준씨와 한지웅씨
병무청(청장 박창명)은 16일 대전 유성구 계룡스파텔에서 사회복무요원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사기진작을 통한 정체성 확립 및 건전한 복무환경 조성을 위해 제 1회 사회복무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모범 사회복무요원과 복무관리 우수 직원 등 75명을 선발해 표창을 수여했다.
복무관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창원시청은 국방부 장관상을 받았고, 모범 사회복무 요원으로는 전주 덕진초등학교의 이현준 씨가 교육부 장관상을, 구세군 대구지역 아동센터 한지웅 씨가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
박창명 병무청장은 “사회복무요원은 군복을 입지 않았지만 현역처럼 국민의 복지와 안전을 위해 일하는 것에 무한한 자긍심을 갖기 바란다”며 “올해 시상식을 토대로 모범 복무사례를 적극 발굴, 포상기회를 확대하는 등 적극적인 사기진작을 통해 사회복무요원의 선진 복무문화를 정착시키는데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Konas)
코나스 강치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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