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안보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인쇄

반기문, "통일 문제와 관련, 남북간 대화 지원할 준비 돼 있다!"

지난 24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윤병세 외교부 장관과 면담
Written by. 강치구   입력 : 2015-01-27 오후 3:59:57
공유:
소셜댓글 : 0
facebook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통일 문제와 관련한 남북간 대화를 지원할 준비가 돼 있다는 뜻을 밝혔다.

 27일 노광일 외교부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반 사무총장이 지난 24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 참석 당시 윤병세 외교부 장관과 면담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말했다.

 노 대변인은 “반 사무총장은 통일 문제 관련 한국과 북한 간의 관여 및 대화를 지원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강조하고, 2015년에는 남북한 관계에 돌파구가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노 대변인은 반 총장이 윤 장관에게 에볼라 대응과 관련한 한국의 적극적 노력에 감사의 뜻도 표했다고 전했다.(Konas)

코나스 강치구 기자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1
    2026.10.1 목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강한 국군이 곧 평화의 조건이다
매년 10월 1일은 국군의 날이다. 우리는 이 날을 맞을 때마다 ..
포토뉴스 더보기
핫클릭 뉴스
깜짝뉴스 더보기
베트남에 북한군 참전 기념물 설치…北국방성, 제막식 참석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 북한 인민군 참전 군인들을 기리는 기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