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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데일리, 창간 10주년 ‘이승만 박정희 자유통일’ 특별강연회 개최

"대한민국의 건국과 흥국의 의미와 발자취...선진일류국가로 발돋움하기 위한 전략 모색"
Written by. 강치구   입력 : 2015-03-26 오후 5:3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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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신문 뉴데일리(대표이사 인보길)가 창간 10주년을 맞아, ‘이승만 박정희 자유통일’을 주제로 특별강연회를 개최했다.

 26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강연회는 국민의례, 순국선열과 천안함 순국용사를 위한 묵념, 영상, 강연으로 진행됐다.

 인보길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해방 70년, 대한민국 건국 67년과 우남 탄생 140년을 맞아 대한민국의 건국과 흥국의 의미와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대한민국이 선진일류국가로 발돋움하기 위한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특별강연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26일 인터넷신문 뉴데일리는 창간 10주년을 맞아, ‘이승만 박정희 자유통일’을 주제로 특별강연회를 개최했다.ⓒkonas.net

 김문수(새누리당 보수혁신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이승만-박정희’ 두 대통령에 대한 동상을 세종로에 세워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김문수 위원장은 ‘운동권’ 출신이었던 자신의 이력을 밝히면서, 이승만 대통령의 저서인 ‘독립정신’을 통해 대한민국의 정통성에 대해 생각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문수 위원장은 “(세종로를) 대한민국의 상징거리, ‘대한민국 거리’로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면서 “‘이승만-박정희’ 두 대통령의 동상을 세종로에 우뚝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손병두(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 이사장의 축사에 이어 문창극 前 중앙일보 주필이 ‘우남의 나라 만들기’, 이 호 목사가 ‘우남의 건국정신’, 조갑제 대표가 ‘박정희의 나라 잘 살게 만들기’, 류근일 前 조선일보 주필이 ‘우남과 박정희를 넘어 자유통일로’를 주제로 강연을 했다.

 한편, 이날 특별강연회에는 이승만 전 대통령의 아들인 이인수 박사와 조혜자 여사가 참석했다.(Konas)

코나스 강치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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