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국군 29초 영화제 시상식 오늘 개최
‘대한민국 국군 29초 영화제’ 시상식이 22일 오후 7시 한민구 국방부장관 주관으로 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블루스퀘어 삼성카드 홀에서 열린다.
병영문화 혁신과 소통을 목적으로 하는 이번 영화제는 “대한민국 군인은 OOO(이)다“는 주제로 지난 3월 6일부터 4월 10일까지 공모를 진행해 총 660여편의 작품이 출품되었다.
이번 영화제에는 현역 장병들이나 예비역은 물론 장병 가족과 이웃 주민, 곰신, 6.25 참전용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계층이 참가해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었다.
또한 현역 장병들이 출품한 작품 대부분에는 소속 부대원들이 함께 출연하고 제작에 참가해 영화제가 부대의 단합과 소통에 효과적인 수단임을 보여주었다.
시상식은 현역 장병, 일반인, 청소년 부문으로 나누어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특별상이 수여되고 수상 작품도 상영될 예정이다. 국방부 군악대와 공군 비보이 공연, 연예인 축하공연 등도 이어진다.
시상식은 국방부 인터넷 홈페이지(WWW.MND.GO.KR), 공식 페이스북 / 트위터와 29초 영화제 사무국(WWW.29SFILE.COM)에서 생중계된다.
한편 시상식에는 한민구 국방부 장관과 심대평 前 민관군병영문화혁신위 위원장, 정병국 국회 병영특위 위원장, 신용한 청년위원회 위원장을 포함해 수상자, 일반 시민, 군 장병 등 1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국방부는 이번 영화제를 통해 선발된 수상작과 우수 작품을 장병 교육과 국방 홍보에 적극 활용한다는 계획이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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