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재향군인회, 부회장단 임명
대한민국재향군인회는 조남풍 회장을 도와 차기 향군을 이끌어 갈 부회장단을 선임하고 24일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날 임명된 부회장은 육군부회장에 박용옥 예비역 육군 중장, 해군부회장에 송근호 예비역 해군 중장, 공군부회장에 박성국 예비역 공군 중장, 해병대부회장에 이철우 예비역 해병대 중장, 청년부회장에 김석훈 예비역 육군 중사 등이다.
육군 부회장에 임명된 박용옥 예비역 육군 중장은 육사 21기로 임관, 국방부 차관과 평안남도지사를 역임했다.
해군 부회장에 임명된 송근호 예비역 해군 중장은 해사 22기로 임관하여 해군작전사령관, 주 쿠웨이트 대사를 역임했다.
그리고 공군 부회장에 임명된 박성국 예비역 공군 중장은 공사 16기로 임관하여 합참차장, 공군사관학교장을 지냈다.
해병대부회장에 임명된 이철우 예비역 해병대 중장은 해사 23기로 임관하여 합참전비태세 검열실장, 해병대사령관을 지냈다.
청년부회장에는 서울 서대문구재향군인회 김석훈 이사가 임명됐다. 김 청년부회장은 육군중사로 전역해 일월자원 대표로 재직 중이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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