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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군창설 65주년, 양성평등 군 문화 정착방향 토론회 열려

국방컨벤션에서 ‘국방여성 정책발전 세미나’ 4일 개최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15-09-03 오전 9:5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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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방부는 여군창설 제 65주년을 맞이하여 4일 국방컨벤션에서, 양성평등의 군 문화 정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국방여성 정책발전 세미나’를 황우웅 인사복지실장 주관으로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는 전․후방 각지의 여군과 여군무원, 성고충전문상담관 등 200여 명이 참석한다.

 오전 제1부에서는 여군 창설 제 65주년 기념식과 국방여성 정책 근무유공자(육군중령 김소영 등 11명)에게 국방부장관 및 여성가족부장관 표창 수여, 국방부 군악대의 축하공연이 실시될 예정이다.

 오후 제2부에는 ‘국방여성 정책발전 세미나’를 개최해 양성평등의 군 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의견과 군내 양성평등의식 수준을 진단해 보고 올바른 양성평등 의식 확산을 위한 정책개선과 새로운 과제 발굴의 시간을 갖는다.

 세미나는 예비역 장교인 김은경 덕윤웨이브 상무이사의 사회로, 김양희 젠더엔리더십 대표가 ‘군 양성평등 의식 수준과 의식확산을 위한 제언’을, 조석희 강원대학교 연구교수가 ‘군 여성인력의 양성평등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복무자세’에 대해, 김인건 육군 제1야전군사령부 인사근무과장이 ‘군내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정책과제’에 대해 주제발표를 하고 지정토론이 이어진다.

 또한 이번 세미나는 ‘양성평등 군 문화 정착방안’ 이라는 주제를 통해서 군 내 양성평등의 현 실상 및 원인을 분석하고 이에 대해 해결방안을 도출하기 위한 조별 토론도 실시된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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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창(승민)(tnsckd0626)   

    과거 중대장 시절에 여군 소대장을 데리고 근무한 적이 있다.그 시절에도 남녀 평등은 존재했고 지금 까지도 아니, 먼 미래에서도 존재 할 것이다.우리가 간과 하고 있는 것은 남.녀가 아니라 동료라는 사실이다.생물학적으로 남.녀가 구분될뿐 푸른 옷을 입고있는 동료라는 것은 불변의 진리이다. 서로 사랑합시다.

    2015-09-04 오전 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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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9.28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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