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안보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인쇄

향군 해외지회, “좌편향 교과서 좌시 못해”

“올바른 역사 교육은 『미래 대한민국』 건설의 초석이다”
Written by. 이영찬   입력 : 2015-11-23 오후 2:44:05
공유:
소셜댓글 : 0
facebook

  정부의 ‘올바른 역사 교과서’ 국정화 추진과 관련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조남풍) 해외지부가 “올바른 역사 교육은 『미래 대한민국』 건설의 초석”이라며 국정화 지지에 대한 목소리를 함께했다.

 미주, 독일, 뉴질랜드 지회 재향군인회는 국내 뜨거운 이슈로 떠오른 ‘역사교과서 국정화’에 대해 역사 왜곡 교육을 종식시키기 위한 정부의 결단을 환영하면서 “미래  대한민국의 주역인 학생들에게 진실과 사실이 기록된 역사를 가르쳐 올바른 꿈과 비젼, 긍지와 자부심을 심어줄 것”을 촉구했다.

 특히 독일지회 향군은 지난 10일 ‘국정화 지지 선언 결의대회’ 성명을 통해 “각급 학교에서 교과서를 자율적으로 선택하는 검인정 제도를 시행하는 동안 우리 부모들이 모르게 아이들에게 좌편향 교육을 시켜 논란을 일으켜 왔다”며 “역사 논쟁에 무관심했던 국민에게 역사교과서의 심각성을 인식하게 된 점은 늦었지만 다행으로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제라도 대한민국의 역사를 올바르게 서술, 기록하여 줄 것”과 더불어 “아직까지도 학교에 남아 있는 반국가적인 집단 전교조를 과감히 해체, 배척하고 올바른 교육자를 선택하여 줄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아울러 美 중남부, 북중부, 중서부지회 또한 21일 코리안 저널, 필라델피아 및 시카고 한국일보 전면광고 성명을 통해 올바른 역사교과서를 지지하는 재외동포 단체들의 입장을 표명했다.

 다음은 해외지회별 재향군인회가 추진한 ‘역사교과서 국정화 지지’ 결의 대회 및 광고 성명임.(Konas)

코나스 이영찬 기자

 ▲ 독일지회.ⓒkonas.net

 ▲ 뉴질랜드지회.ⓒkonas.net

 ▲ 美 남부지회.ⓒkonas.net

 ▲ 美 서부지회.ⓒkonas.net

 ▲ 美 남서부지회.ⓒkonas.net

 ▲ 美 북동부지회.ⓒkonas.net

 ▲ 美 중남부지회.ⓒkonas.net

 ▲ 美 북중부지회.ⓒkonas.net

 ▲  美 중서부지회.ⓒkonas.net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1
    2026.10.27 화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북한 노동당 창건 81주년 기념 전후 대내외 선전활동의 특징과 의미
지난 10월 10일 북한은 노동당 창건 81주년을 맞았다. 정주년(5&..
포토뉴스 더보기
핫클릭 뉴스
깜짝뉴스 더보기
가난도 병도 이겨냈다…4선 금자탑 세운
역경은 그의 트레이드 마크였다. 가난을 극복했고, 병마를 이겨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