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안보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인쇄

자유총연맹, ‘제53회 전국 자유수호 웅변대회’ 개최

국민 안보의식 제고 방안을 주제로 시·도, 군·경 대표, 육․해군․경찰 등 참가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16-06-20 오전 9:17:25
공유:
소셜댓글 : 0
facebook

 한국자유총연맹(중앙회장 김경재)은 ‘제53회 전국 자유수호 웅변대회’ 본선대회를 21일 한국자유총연맹 대강당(중구 장충동 소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민대통합위원회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지난 4~5월 지역 예선대회를 통과한 전국 시·도 대표 16명 및 군·경 대표 육․해군․경찰 4명으로 총 20명이 참가한다.

 본선대회에선 ‘평화통일과 국민의 역할’, ‘6‧25전쟁 성찰과 극복을 위한 우리의 과제’, ‘천안함‧연평도 도발 환기’ 등 국민 안보의식 제고 방안을 주제로 열띤 웅변을 펼친다.

 시상식은 오후 4시부터 진행되며, 시상은 △대통령상(1명) △국무총리상(1명) △통일부․국방부․행정자치부 장관상(각 1명) △국가보훈처장상(1명) △한국자유총연맹 회장상(1명) △국민대통합위원회 위원장상(1명) △장려상(12명) 등 20명이다.

 김경재 회장은 미리 배부한 대회사를 통해 “전국 자유수호 웅변대회는 국내에서 가장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대회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젊은이들이 자유민주주의의 중요성과 올바른 통일관, 그리고 평화의 소중함을 외치는 기회가 되어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근 청소년들의 리더십과 자신감 배양을 위해 웅변 스피치 교육이 다시 각광받고 있는 만큼, 연맹은 앞으로도 젊은 세대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며 자유민주주의 옹호․발전 의지를 확산시키고 민주사회 발전과 국민통합에 적극적으로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1
    2026.10.14 수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한미연합연습 축소에 따른 우리 군의 대책
1. 들어가기2026년 8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기습적인 지..
포토뉴스 더보기
핫클릭 뉴스
깜짝뉴스 더보기
공소청·중수청 시대 오늘 개막…
이재명 정부의 검찰 개혁으로 수사와 기소권을 모두 가진 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