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처, ‘2018년 이달의 독립운동가’ 접수
국가보훈처는 독립운동가의 공적을 기억하고 공훈을 선양하기 위해 ‘2018년 이달의 독립운동가’를 12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추천 접수한다고 밝혔다.
추천 대상은 주기에 해당되는 주요 사건․운동 관련 인물, 이슈 제기 인물, 서거․의거․사건 주기 해당되는 인물 등이며, 여성 및 외국인 서훈자는 우선 고려된다.
선정에는 기존 근현대사 학자 이외 홍보 분야 전문가도 선정위원회에 참여하며, 선정 인물에 대한 사전․사후 검증 절차를 거쳐 선정된다.
접수기관은 국가보훈처(공훈심사과) 및 지방보훈관서이며, 추천조건은 일제의 국권침탈을 반대하거나 독립운동을 위해 일제에 항거한 독립유공자 중 건국훈장, 건국포장 및 대통령표창을 받은 자이다.
추천 기관은 지방보훈관서를 포함한 국가보훈처와 공동선정기관(광복회, 독립기념관), 지방자치단체, 기념사업회, 기념관, 종친회, 종교단체, 학회, 기타 독립유공자 관련 기관 또는 단체는 지방보훈관서 통해 추천하며, 관심 있는 일반국민은 온라인 또는 지방보훈관서 통해 추천이 가능하다.
추천 방법은 공동선정기관인 광복회와 독립기념관은 본부 담당부서로 추천하면 되고, 기관과 단체, 개인은 지방보훈관서를 통해 추천할 수 있다.
온라인은 국가보훈처 홍보 매체을 통해 추천(본부 또는 지방보훈관서를 통해 접수)가능하다. 지방보훈관서 또는 공훈심사과 이메일(finding@korea.kr)로 접수 가능하다.
한편 ’92년부터 ’17년까지 선정된 이달의 독립운동가는 총 314명으로 여성 20명과 외국인 4명이 포함돼 있다.
기타 문의사항은 국가보훈처 공훈심사과(044-202-5451)로 문의하면 된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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