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호 향군 회장, 호주 안작데이 행사 참석, 혈맹의 우의 다져
"현지 향군회원, 교민 등 퍼레이드 참석"
호주를 방문 중인 김진호 회장은 4월 25일 시드니에서 ANZAC Day 행사에 참가하여 혈맹의 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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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회장은 이 날 시드니 북서쪽에 위치한 라이드 시(Ryde City)를 방문해 ANZAC Day 추모식에서 헌화하고 6.25전쟁에 참전한 호주 참전용사들의 희생에 추모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 자리에서 김 회장은 현재 한반도 안보상황과 남북 및 미북 정상회담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6.25전쟁 때 함께 피흘려 싸운 혈맹인 호주도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평화구축을 위한 노력을 적극 지지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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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시드니 중심가에서 열린 ANZAC Day 퍼레이드는 전국에 생중계되었으며, 향군회원을 비롯한 많은 교민들이 참여해 연도에 나온 시민들의 환영을 받으며 시가행진을 벌였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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