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군 김진호 회장, 미국 VFW 회장에 향군 명예회원증 수여
"양국 향군의 교류 협력 및 한국 안보 현안에 대한 의견교환"
김진호 향군회장이 미국 해외참전용사회(VFW : Veterans of Foreign Wars of the United States) 회장단 일행을 맞아 25일 오후 용산 육군회관에서 키이쓰 하먼(Mr. Keith E. Harman) 회장에게 향군 명예회원증과 메달을 수여했다.
|
VFW는 미국 재향군인회(American Legion)와 함께 미국의 대표적인 향군단체로서 1899년에 창립됐다. 미국 내 54개 지회와 약 1만여 분회를 가지고 있으며 약 190만 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대한민국재향군인회와는 1973년 ‘우호친선 합의각서’ 교환 이후 양국 향군과의 교류 협력 및 한국 안보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등 친선 관계를 유지해 오고 있다.
|
지난 23일 방한한 미국 해외참전용사회는 한미연합사, 미8군, 미7공군, 판문점 등을 방문한 후 27일 출국했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안보칼럼] 한미연합연습 축소에 따른 우리 군의 대책](/img_data/article/110307/110307_3777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