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호 향군회장 AL 100차 총회 연설차 출국
틸럴리·샤프 전 연합사령관, 미 의회 지도자들 만 한미동맹 강화 방안 논의
대한민국재향군인회 김진호 회장(예비역 육군 대장)은 미국 재향군인회(American Legion)의 초청을 받고 27일 출국한다.
김 회장은 방미 기간 중 AL 100차 총회에서 연설하고 미 향군 주요 인사들과 친선 교류 및 협력 증진을 통해 굳건한 한미동맹을 재확인 한다.
이 행사에는 영국을 비롯한 우방 5개국이 참석한다.
김회장은 방미기간 중 틸럴리, 샤프 전 연합사령관과 미 의회 지도자들을 만나 한반도 안보정세와 한미동맹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정부의 한반도 정책에 대해서도 설명하는 등 민간 공공 외교 활동을 통해 지지 기반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
또한 김 회장은 미 시카고지회, 동부지회, 서부지회, 남서부지회 등 4개 지회를 방문하여 안보간담회를 갖고 회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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