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우 육군참모총장, 20~27일 독일·터키 방문
미래 지상군 발전방향 토의...터키군 최고 공로훈장 서훈도
육군은 김용우 육군참모총장이 오는 20~27일 독일과 터키를 차례로 방문해 군사협력 방안을 논의한다고 19일 밝혔다.
김 총장은 이번 방문 기간 독일 육군총장, 터키 지상군사령관 등과 만나 미래 지상군 발전 방향에 대해 토의한다.
김총장은 21∼22일 독일의 '문스터 교육훈련센터'를 방문해 미래보병전투체계, 무인전투체계, 과학화훈련 등을 직접 확인할 예정이다. 또 독일 육군총장과 만나 군 발전에 대한 의견을 나눈다.
이어 24∼25일 터키를 방문해 터키 한국전 참전용사 격려행사에 참석하고, 한국전 참전비에도 헌화할 계획이다.
특히 김총장은 25일 터키 지상군사령관 주관으로 열리는 서훈식에서 양국 간 군사우호 협력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터키군 최고 공로 훈장을 받게 된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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