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충원, 수양벚꽃 개화기간 중 일반시민 방문 제한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
국립서울현충원(이하 ‘현충원’)은 수양벚꽃이 피는 기간 중 현충원에 일반시민들의 방문을 잠정적으로 제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현충원 내 다수의 시민들이 방문하게 되면 코로나19 확산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을 고려하고,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 취해진 조치다.
방문 제한기간은 4월 2일부터 12일까지이며, 향후 코로나19 확산 상황을 고려하여 연장될 수 있다.
다만, 안장행사 및 참배 추모를 위해 사전 예약 승인된 인원에 대해서는 출입이 허가된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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