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2020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대상 수상
페이스북.유튜브.인스타그램 등 6개 공식채널 통해 국민과 소통
통일부는 16일 「2020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SNS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상은 (사)한국사보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고용노동부, 국회, New York Festivals 등 국내외 정부기관, 단체 등이 후원하는 커뮤니케이션 업계의 권위있는 상으로 올해 30년째를 맞았다.
통일부 공식 SNS 채널은 학계, 산업계 등 국내외 전문가 심사를 거쳐 SNS 부문 대상(1개 기관)으로 선정됐다.
통일부는 중앙부처 중 최초로 페이스북 개설(2010년 7월)을 시작으로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총 6개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국민과 폭넓게 소통하고 있다.
한국사보협회는 “통일부는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 형식을 활용하여 재미있고 유쾌하게 정책 및 남북관계 등을 국민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하였기에 이 상을 수상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통일부가 출품한 16종의 디지털 콘텐츠는 예능 토크쇼 ‘통일 왓수다’, 정책 토크쇼 ‘광화문 필통’, 웹드라마 ‘맛난 남녀’, 카드뉴스 ‘평화교실’, 웹툰 ‘DMZ 달구이야기’ 시리즈 등이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안보칼럼] 강한 국군이 곧 평화의 조건이다](/img_data/article/260930/260930_6303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