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용 공군참모총장, 일선부대 동계작전 현장 점검
“사랑하는 이들 위해 하늘 지키는 여러분이 바로 영웅!”
이성용 공군참모총장은 23일 방공유도탄사령부 예하 제8622부대 등 경기·수도권 지역 4개 부대를 찾아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임무완수에 매진하고 있는 장병과 군무원을 격려하고 동계 작전 현장을 점검했다.
각 부대를 찾은 이 총장은 “산지에 위치한 부대 특성 상 한겨울 영하 20도에 이르는 혹한 속에서 임무완수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여러분이 자랑스럽다.”며 격려품을 전달했다.
이 총장은 “코로나19가 재확산되면서 성탄절에도 가족들과 함께 보낼 수 없지만,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대한민국 하늘을 지키고 있다는 자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동계 작전 현장을 점검한 이 총장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완벽하게 전술 조치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춰야 한다.”며 확고한 대비태세 유지에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하고, 동계 안전 취약 요인의 선제적인 관리와 부대원들의 건강관리 및 사기진작에도 각별히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각 부대 지휘관에게 당부했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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