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세대가 만들어가는 ‘평화·통일’, 토론의 장 열린다
피우지(P-UZY): 평화(Peace)·통일(Unification), Z세대와 Y세대가 피우다
통일부 국립통일교육원은 27일 오후 6시 국민대학교에서 「2030 평화·통일 ‘피우지(P-UZY)’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9회 통일교육주간(5. 24.~5. 30.)」을 맞아 2030 세대(20~30대)의 평화·통일에 대한 논의의 장을 만들기 위해 마련되었다.
아카데미는 평화·통일에 대한 2030 세대의 평화·통일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서울권, 중부권, 영남권, 호남권 등 4개 권역별로 온·오프라 동시 진행된다.
서울 권역 아카데미는 2030 세대에게 친숙한 ‘역사N교육연구소’ 심용환 소장, 국민대 여현철 교수가 연사로 나서 ‘2030 세대가 바라보는 북한의 의미와 남북관계 방향’이라는 주제로 2030 세대와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라고 통일교육원은 설명했다.
강연 이후에는 참여형 토론을 통해 평화·통일에 대한 2030 세대가 가진 견해를 공유하는 논의의 장으로 만들 예정이다.
한편 중부권·영남권·호남권 「2030 평화·통일 ‘피우지(P-UZY)’ 아카데미」 는 6월부터 참가자를 모집한다.
아카데미 참가 신청은 「2030 평화·통일 ‘피우지(P-UZY)’ 아카데미」 누리집(http://2030uniclass.com)을 통해 가능하다.
아카데미 수료자에게는 국립통일교육원장 명의의 인증서가 발급되며 참가자 모두에게 소정의 기념품이 지급된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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