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규덕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 방미, 한반도 정세 논의
성 김 대표 방한 이후 양국간 협의 이어 나가
노규덕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이 성 김 미국 대북특별대표의 초청으로 29일부터 9월 1일까지 미국 워싱턴을 방문한다고 외교부가 27일 밝혔다.
노 본부장은 이번 방미를 계기로 미국 국무부, 백악관 NSC 관계자 등을 만나 8월 21일부터 24일까지 방한했던 성 김 미국 대북특별대표와 가진 양국 간 긴밀한 협의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외교부는 이번 방미를 통해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의 조기 재가동을 위한 한미 양국의 심도있는 협의가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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