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탄소중립 사업 적극 전개
탄소중립주간 맞아 플로깅, 한반도 숲가꾸기 등 탄소중립 사업 집중 추진
한국자유총연맹은 탄소중립주간(12.6~10.)을 맞이하여 350만 회원과 함께 탄소중립 사업을 적극 전개해 나간다고 밝혔다.
총연맹은 먼저 전국 시도지부의 지역 환경정화 활동 시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봉사활동을 통해 산·바다 생명 살리기 캠페인을 전개하고, 투명 페트병 라벨 제거 및 전용 배출함에 버리기 운동, 비누·텀블러 등 친환경 제품 제작 및 나눔 활동, 헌옷과 중고물품을 거래하는 마을 녹색장터 등도 진행한다.
더불어 350만 회원과 함께 일회용품 쓰지 않기, 아이스팩 수거 분리활동 등 에너지 절약, 물 절약, 재활용 등 일상생활 전반에서 온실가스 발생을 줄일 수 있는 생활수칙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탄소중립 실천 방법을 수시로 홍보할 예정이다.
총연맹 관계자는 “앞으로도 산하 17개 시도지부와 228개 지회를 통해 지역 사회 특성에 맞는 마을·주민 단위의 탄소중립 생활 속 실천 사업을 발굴하여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은 탄소중립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8년부터 산림청과 「한반도 숲 가꾸기」 사업 추진을 통한 자연생태계 보호를 위한 1회원 1그루 나무심기, 탄소흡수원 중요성 인식 확산 운동 등을 전개하고 있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안보칼럼] 강한 국군이 곧 평화의 조건이다](/img_data/article/260930/260930_6303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