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장관, 드미트로 세닉 우크라이나 외교차관 접견
우크라이나 지원 등 논의
박진 외교부 장관이 8일 오후 드미트로 세닉 우크라이나 외교부 차관을 접견하고 우크라이나 지원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외교부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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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박 장관은 “우크라이나에서 전쟁이 100일 넘게 지속되면서 인명피해가 계속 발생하고 있는 것이 안타깝다”며, “우크라이나의 평화와 안정이 조속히 회복되어 우크라이나 국민들이 전쟁 전의 일상을 되찾을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세닉 차관은 우크라이나 국민을 위한 한국의 지원에 사의를 표명하고, 한국을 포함한 국제사회의 지지와 연대가 우크라이나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면서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속적인 지지와 지원을 요청했다고 외교부는 전했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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