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방보훈청, 제15회 대한민국독립유공자 합동추모대제 개최
순국선열·애국지사와 195만 명 무명용사의 숭고한 애국정신 기려
부산지방보훈청은 19일 오후 2시 금정구 광명사에서 제15회 대한민국독립유공자 합동추모대제를 개최했다.
(사)대한민국독립유공자기념사업회에서 주관한 이 날 행사는 부산지방보훈청장, 부산시 기획조정실장, 광명사 주지스님, 독립유공자 유가족 등 200여명 참석했다.
행사는 1부 독립유공자 합동천도의식, 추모공연, 2부는 국민의례, 대회사, 추모사, 시낭송, 추모합창, 헌화・분향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일본 제국주의에 맞서 국권회복을 위해 항거하다 희생한 순국선열, 애국지사 및 195만명 무명용사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기 위해 2008년부터 개최하고 있다.
임성현 부산지방보훈청장은 “독립유공자의 숭고한 애국정신이 미래세대에게 온전히 계승되고 그 유가족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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