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군 임직원, 통일교육원 입교해 통일미래 위한 역할 다져
지역주민 안보계도 교육에 가시적인 성과 기대
코로나19 상황이 엔데믹으로 접어들면서 재향군인회 임직원 40여명이 통일부 산하 국립통일교육원에 입교해 통일교육을 받고 있다.
본부 안보교수 및 교육관련 직원과 시·군·구회 회장, 지역별 이사, 사무국장, 시·도회 안보부장 등 40여명은 6월 27일부터 29일까지 통일교육원에 입교해, 2박3일 동안 강의와 오두산 통일전망대, 임진각에서 현장체험 등을 통해 각 지역단위 통일안보교육을 위한 질적 향상을 꾀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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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통일교육원에서 이루어지는 교육 중점은 한반도 주변정세와 통일환경, 근현대사의 교훈과 평화통일, K-문화 부상과 한반도 평화, 4차 산업혁명과 남북 경제협력 등 현실과 연계된 내용으로 참석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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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군 임직원의 통일교육원 교육은 하반기에 한 번 더 진행될 예정이며, 통일안보교육의 중요성과 지역주민 안보계도 교육에 가시적인 성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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