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 2023년도 청춘예찬기자단 공개 모집
정책 현장에서 국민과 소통할 부모·청춘·영상기자 35명 선발
병무청은 2023년에 활동할 ‘제15기 청춘예찬 기자단’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병역이행자 부모, 청춘, 영상 기자로 구성된 ‘청춘예찬 기자단’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 중이며, 정책 현장에서 병역의무자 등 다양한 수요자와 소통하고 국민이 이해하기 쉬운 콘텐츠를 제작하여 정보를 제공하는 소통 메신저 역할을 하고 있다.
‘제15기 청춘예찬 기자단’은 부모·청춘·영상 기자 등 총 35명을 선발할 계획이며, 접수 기간은 12월 15일부터 2023년 1월 13일까지 30일 간이다.
병무청 누리집 공지사항 또는 병무청 블로그에 게시된 지원서, 활동계획서 등을 작성해 전자우편(happy12964@korea.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청춘예찬 기자단’으로 선발된 사람은 2023년 2월 1일부터 11월 30일 까지 총 10개월 동안 활동하게 된다.
이들은 병역판정검사장, 병역진로설계지원센터 등 정책 현장과 ‘병역명문가 시상식’ 등 주요 행사 현장을 취재하여 병역이행의 생생하고 다양한 모습을 콘텐츠로 제작, 홍보하는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기식 병무청장은 “그동안 청춘예찬 기자단의 활약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추어 현장감 있게 병무행정을 홍보할 수 있었다”며 새로 모집하는 제15기 청춘예찬 기자단 공개모집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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