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향여군연합회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
70세이상 퇴역여군, 여군참전용사,독신, 한부모가정 등 대상
재향여군연합회와 산하 찾아가는 여군 봉사단은 18일 70세 이상 여군 출신 회원, 6.25 참전용사, 독신자, 한 부모 가정 등 75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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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를 주관한 재향여군연합회 권유미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여군 선배님들을 비롯하여 주변 어려운 이웃들에게 떡국을 나누어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면서 “선배님들이 추운 겨울날 따뜻한 떡국 한 끼 드시고 건강하시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코로나19로 감염 우려를 차단하기 위해 직접 방문하는 대신 떡국떡, 곰탕, 털모자, 손난로, 사탕, 비스킷 등을 넣은 사랑박스를 각 가정에 택배로 발송했다.
재향여군연합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랑의 떡국(사랑박스) 나눔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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