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통일부 정책자문위원회 전체회의 개최
전문가 108명 정책자문위원으로 위촉
통일부는 22일 오후 3시, 정부서울청사 별관 3층 국제회의실에서 정책자문위원회 위원 위촉장 수여식 및 전체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통일부는 통일‧북한관련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해 나가기 위해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대학 교수 및 관련분야에서 활발하게 연구 활동을 하고 있으신 전문가 108명을 정책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2023년 통일부 정책자문위원회는 6개 분과(통일정책, 정세분석, 교류협력, 인도협력, 남북회담, 통일교육 등)로 구성되었으며, 각 분과별 회의, 상시적인 소통 등을 통해 정책자문 활동을 해나갈 계획입니다. 2023년 통일부 정책자문위원의 임기는 1년(‘23.1.1.~12.31.)이며, 2년까지 연임이 가능하다.
통일부는 “이번 회의는 코로나19 이후 3년만에 개최되는 전체회의로 의미있는 자문의견이 제시될 것”이라며, “정책자문위원회 위원들의 소중한 의견에 귀 기울이며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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