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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 수직이착륙기」특화연구센터 개소

산·학·연 전문가가 모여 차세대 헬기의 생존능력 향상을 위한 연구 시작!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23-07-24 오전 10:3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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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위사업청과 국방기술진흥연구소(국기연)는 지난 21일 서울대학교에서 「국방 수직이착륙기」 특화연구센터 개소식 행사를 가졌다.

 ‘특화연구센터’ 사업은 산업체, 대학 및 연구기관에 설립하여 특정 기술분야 연구를 집중적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우수한 민간 연구인력의 기술잠재력을 국방기술 개발에 접목함으로써 국방분야 핵심 기초기술을 확보하고 관련분야 인력 양성과 저변 확대를 목적으로 한다.

 이번에 개소한「국방 수직이착륙기」특화연구센터는燭년까지ن년까지 72개월 동안 약𧅤억 원을 투자하여 차세대 헬기의 생존능력 향상을 위해 소음저감, 적으로부터 피탐 확률을 낮추는 헬기형상 설계, 임무효과도 분석 등의 요소기술과 이를 통합하는 기반기술을 연구하고 해당 분야의 전문인력을 양성한다.

 이를 위해ك개의 전문연구실에서 총ى개의 세부과제를 수행하며, 연구주관기관인 서울대를 중심으로 10개 대학과 기관 등 국내 산학연 전문연구인력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방위사업청 권영철 국방기술보호국장은 축사를 통해 “본 특화연구센터를 통해 차세대 헬기의 생존능력 향상을 위한 기술개발 역량 결집 및 저변 확대가 가능할 것”이라며, “특화연구센터 연구목표 달성에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국기연 박영수 기술기획본부장은 “첨단무기체계 국내개발과 우리나라가 항공분야 기술강국으로 도약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 관리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홍유석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장은 환영사를 통해 “고생존성 차세대 수직이착륙기 개발에 필요한 기반기술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금번 특화연구센터가 개소됨에 따라 방위사업청은 총ى개의 특화연구센터를 운영 중이며, 앞으로도 국방 연구개발의 기반기술 및 우수인력 확보를 위해 지속 노력해 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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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Crusader(crusader)   

    이거...왜? 폰트가 외계인-폰트에요~??ㅎ 저것들이... 무슨 숫자야~? 상형문자야~???ㅎ

    2023-07-24 오전 11:33:32
    찬성0반대0
1
    2026.9.26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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