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재향군인회 여성회 현충원 참배·묘역 정화
묘비 세척, 화병 정리, 낡은 태극기도 교체
서울시재향군인회여성회와 각 구회 여성회원 50여 명은 국군의 날을 앞둔 지난 15일 서울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참배를 통해 호국영령에 대한 예를 표하고, 현충원 제 33묘역에서 묘비 세척, 주변정리 및 빛바랜 태극기를 새롭게 교체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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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재향군인회여성회는 서울시재향군인회가 실시하는 각종 안보활동을 지원하고, 현충원 묘비세척과 주변정리, 국가유공자·노숙자 배식봉사, 청소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여 서울시재향군인회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연간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현충원 묘역정화는 긍정적 대민활동으로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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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군 서울시 여성회원들은 이날 행사를 통해 조국을 위해 산하하신 호국영령들께 감사하는 마을을 전하고, 가을의 문턱에서 현충원 휴식장소에서 점심을 같이하며 각자 바쁜 시간으로 함께 하지 못한 부족함을 채우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시재향군인회여성회 이복례 회장은 “현충원 묘역정화 활동은 조국의 소중함을 다시금 되새기는 좋은 기회”라며 “봉사활동을 할 수 있어 더 큰 행복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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