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방보훈청, UN Peace Road 버스투어 운영
시민참여형 프로그램 운영 통해 정전 70주년 홍보
국가보훈부 부산지방보훈청은 2023 부산유엔위크 행사 및 유엔참전용사 국제추모의 날에 대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및 관심을 유도하고, 시민참여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정전 70주년을 홍보하기 위해 테마형 버스투어 ‘UN Peace Road 버스투어’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UN Peace Road 버스투어’는 10월 28일, 29일 진행되었으며, 11월 5일에도 진행할 예정이다. 13시 부산역 광장에서 출발해 우암동 소막마을, 유엔평화기념관, 유엔기념공원, 평화공원을 방문한 뒤 17시 10분까지 부산역으로 돌아가는 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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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투어 참가자들이 조금 어렵고 딱딱하게 생각할 수 있는 보훈 사적지를 친숙하고 재미있는 여행으로 느낄 수 있도록, 전문 가이드가 동행하여 한국전쟁 피란민들의 정착 생활, 6·25전쟁에서 활약한 유엔군 참전 이야기 등을 흥미롭게 풀어 전달하고, 프로그램 중간중간 보훈퀴즈 이벤트를 진행하여 소정의 상품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제공한다.
부산지방보훈청 관계자는 “이번 버스투어를 통해 자라나는 미래세대들이 국가를 위하여 희생한 참전영웅들의 위대한 헌신을 기억하고, 보훈의 가치를 생각해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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